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뒷다리살 단체급식장 도입…연 30톤 규모(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이형진 기자 공정위·쿠팡, 현장조사 사전통지 공방…여당은 법 개정 추진홈플러스, 세번째 '홈플 이즈 백'…미국산 계란 3000원대관련 기사전북 3대 미래 성장엔진 확정…'차세대 생명·피지컬AI' 플랫폼 도약현대그린푸드, 카자흐스탄에 '식품 제조' 깃발…"중앙亞 공략 채비"현대그린푸드, 농식품부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첫 시범사업자 선정성남시, 105억원 규모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나서미역빵·순후추 휘낭시에…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이색 빵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