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설립 현지 법인 올해 5월 계열사 편입…지분 100% 확보주요 사업은 식료품 제조업…알라타우 시티 생산·물류 프로젝트와 연계 가능성 주목현대그린푸드 전경.(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카자흐스탄알라타우 시티배지윤 기자 "15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실"…코스맥스, 맞춤형 뷰티 시대 연다KT&G·이엠텍 특허 분쟁 마침표…KT&G "NGP 사업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