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운명, 이르면 오늘 결론…'회생 연장' 무게에도 2000억 평행선

회생 기한 D-1…"청산보단 회생" 목소리 속 여전한 책임 공방
뒤늦은 수정안 제출, 연장 필요성 있지만…즉각 청산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모습. ⓒ 뉴스1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모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원들,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 조합원 등이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홈플러스 회생기한 연장 및 회생법원의 역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도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원들,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 조합원 등이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홈플러스 회생기한 연장 및 회생법원의 역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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