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기한 D-1…"청산보단 회생" 목소리 속 여전한 책임 공방뒤늦은 수정안 제출, 연장 필요성 있지만…즉각 청산 가능성도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모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원들,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 조합원 등이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홈플러스 회생기한 연장 및 회생법원의 역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미국 기업 쿠팡 차별"…美하원 법사위 보고서, 어떤 영향 미칠까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T1 리뉴얼…110개 브랜드 모은 '원스톱 쇼핑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MBK, 日 시니어케어 기업 2조 엑시트…홈플러스 추가 지원 나서나박홍배 의원, 플랫폼·특고 노동자 보호 '사회안전망 3법' 대표발의홈플러스 협력사, '홈플러스 지켜달라' 탄원서 제출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김광일 구속" 추가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