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메리츠 책임 공방 격화…메리츠 "MBK 2.5조 손실 아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MBK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2000억 수혈에도 납품 정상화 못 해"범여,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저녁 밥상은 홈플러스에서"홈플러스, 온라인 배송 점포 20곳 준비…노조 "DIP 신속 집행해야"(종합)홈플러스 노조 "메리츠 2000억 DIP 신속 집행해야…재개점 준비 완료""홈플 전단채 4000억, DIP보다 우선 변제해야"…이찬진 "MBK는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