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메리츠 책임 공방 격화…메리츠 "MBK 2.5조 손실 아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MBK전준우 기자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포용금융 발목 잡는 신용평가 '낡은 틀'…'대안신용평가' 산 넘어 산관련 기사MBK "홈플러스는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 회생 동참해야"메리츠 "수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MBK가 홈플러스 사태 책임져야"홈플러스 "메리츠, 대출 지원 의사 없다"…메리츠 "MBK가 책임져야"(종합)홈플러스 "메리츠, 실현 불가능 조건 내세워…대출 거부 명분인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 급반등…상품 공급 재개되면 회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