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가 납득 가능한 자구 노력, 자금 지원 계획 내놔야" 입장 발표"1000억원 지원 의사 분명…보증·담보 없는 대출은 불가능"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메리츠전준우 기자 권대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AI 금융, '새로운 틀' 짠다한 달 이상 밀린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1%…2.9조 신규 연체관련 기사홈플러스 "메리츠, 대출 지원 의사 없다"…메리츠 "MBK가 책임져야"(종합)홈플러스 "메리츠, 실현 불가능 조건 내세워…대출 거부 명분인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 급반등…상품 공급 재개되면 회생 가능"메리츠, 홈플러스 '조건부' 1000억 대출…보증 실효성 논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상품 공급 재개되자 열흘 만에 매출 16% 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