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양식 매출 61%가 비삼계탕…소비자 수요 다변화 반영GS25가 복날 성수기를 한 달여 앞두고 보양식 상품 확대에 나섰다. GS25는 변화된 소비 추세에 삼계탕 중심이던 보양식 라인업을 '장어덮밥', '전기구이한마리통닭' 등 非삼계탕 메뉴로 다각화했다.(GS25 제공)관련 키워드GS25복날배지윤 기자 7만7000원 애프터눈티·칵테일까지…스타벅스, 저가 커피와 '선 긋기''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관련 기사처서 지나도 폭염…편의점엔 벌써 가을 먹거리 '햇고구마' 등장"삼계탕 2만원 시대"…편의점 업계, 복날 겨냥 '이색 보양식' 총출동GS25 치킨25, '윙·봉·다리'만 있는 치킨 제품 출시"폭염에 지친 입맛 찾자"…유통업계, 보양식 출시에 할인 행사도GS리테일, 복날 맞아 냉장 간편식 상품 및 할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