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26.6% 오른 수준…"알바 못 쓰고 점주가 일해야"편의점 무인화·쪼개기 알바 양산 우려…"도보권 일자리 증발"서울 도심의 한 편의점을 찾은 시민이 삼각김밥 등 간편식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지난 4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WIS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 롯데이노베이트 부스에서 AI 로봇이 운영하는 편의점을 살펴보고 있다. 2026.4.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최저임금이형진 기자 우아한청년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장년 채용설명회 성료국민 10명 중 8명 "대형마트는 위기"…새벽배송 등 규제 개선 필요관련 기사롯데택배 '신급지체계' 수수료 갈등 격화…'노란봉투법 범위' 시험대최저임금 논의 시작…편의점 점주들 "업종 구분 적용 해달라"알바생에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급 준 편의점 업주 '집행유예'배달종사자 보호 확대…플랫폼·노동부, 안전협약 체결[특별기고] 돌봄은 '지출' 아닌 사회적 '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