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원 구성 후 입법 속도 붙을 듯…'생존 싸움' 소상공인 촉각전국에서 모인 소상공인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생존권 사수와 고용정책 대전환 촉구 범소상공인 결의대회'에서 최저임금 구분 적용과 주휴수당 폐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철회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새벽배송대형마트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자원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국힘 집단 입당' 혐의 이만희 첫 재판…보석 심문 비공개 진행관련 기사[팀장칼럼] 채소·달걀 없는 새벽배송, 이용할까요?[기자의 눈] 효과 없는 규제, 효과 있는 고용감소…대형마트 '규제의 역설'14년 대형마트 규제, 이번엔 풀리나…새벽배송·의무휴업 '갑론을박'"5인 미만 근로기준법 확대 안 돼…'나 홀로 경영' 사례 증가 우려"시장의 품격…공존 없는 성장, 지속 가능한가[이근면의 품격 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