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모든 주문 배달비 0원…와우회원 증가 효과 기대무료배달 장기·상시화 가능성 無…"부정적 시선 여전해"사진은 10일 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쿠팡이츠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이츠배달의민족무료배달윤수희 기자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에 銀 예금 금리 '꿈틀'…4%대 진입하나IBK기업은행, 신임 부행장 3명 선임…"현장 중심 책임인사제 구현"관련 기사'입점업체 갑질' 배민·쿠팡, 상생안 무산…공정위, 제재 절차 돌입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쿠팡이츠 "일반회원 무료배달 프로모션, 업주 추가 비용 없다"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與 을지로위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는 가짜 상생…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