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

"출혈경쟁 결국 수수료 부담으로"…배달 생태계 왜곡 우려

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쿠팡이츠의 일반회원 대상 무료배달 확대 방침에 깊은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한 소상공인 단체.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쿠팡이츠의 일반회원 대상 무료배달 확대 방침에 깊은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한 소상공인 단체.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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