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3000억·쿠팡 600억 제안 거절…최혜대우·끼워팔기 등 엄정 심의공정위 "시정방안 미흡해 동의의결 기각…올해 안 조속히 결론" 15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자료]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철 기자 "시대 역행"…정부 동일인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기업들 '난감'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