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3000억·쿠팡 600억 제안 거절…최혜대우·끼워팔기 등 엄정 심의공정위 "시정방안 미흡해 동의의결 기각…올해 안 조속히 결론" 15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자료]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철 기자 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