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논의 시작…편의점 점주들 "업종 구분 적용 해달라"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개시…업종별 차등 적용 쟁점 떠올라
점주, 집회 열며 대응하지만…업계 "기대감 없다"

본문 이미지 - 2027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기 위한 첫 전원회의가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시작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기남 기자
2027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기 위한 첫 전원회의가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시작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도 최저임금이 올해(1만 30원)보다 2.9% 오른 1만 32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11일 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공익위원 합의로 내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됐다. 2025.7.11 ⓒ 뉴스1 박정호 기자
2026년도 최저임금이 올해(1만 30원)보다 2.9% 오른 1만 32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11일 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공익위원 합의로 내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됐다. 2025.7.11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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