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마케팅…그룹 의사결정 시스템 재점검""사태 발생 경위·승인 절차 조사…임직원 대상 교육 실시"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신세계그룹 제공).윤수희 기자 최저임금 논의 시작…편의점 점주들 "업종 구분 적용 해달라""외국인 10명 9명"…신세계百 시코르, 명동·홍대 매출 2배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