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90곳·롯데마트 900곳…대형마트는 사용 불가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롯데마트황두현 기자 팀홀튼, 성수역 2분 거리 '초역세권' 부지 확보…플래그십 연내 개점"한 명당 1000만원"…한화 '육아동행지원금' 500가정 넘게 수혜관련 기사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온라인 쇼핑 커지는데…유통업계는 오프라인에 베팅하는 이유추석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유통가 주말 행사양산선 호재에 신축 기대까지…'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