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90곳·롯데마트 900곳…대형마트는 사용 불가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롯데마트황두현 기자 급여도 밀린 홈플러스 "자금지원 절실"…메리츠 "MBK 보증 거부"식품업계, 'K-푸드' 날개 달고 1Q 호실적…2Q 중동發 먹구름에 우려관련 기사백화점·마트·편의점까지…1분기 유통가 실적 '기대 이상''가구 공룡' 이케아, 떡볶이 판다…2500원 가성비 공략이마트 10% 급등…14년 만에 1Q 최대 영업이익[핫종목]대형마트 '양강' 영업이익 점프…수익성 중심 경영 통했다국내 유통업 모두 호실적인데…쿠팡 '나홀로 적자'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