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90곳·롯데마트 900곳…대형마트는 사용 불가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롯데마트황두현 기자 블루보틀, '교토 스타일 에스프레소' 선봬…열 대신 냉수 추출서울장수,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참여…청년 소비자 소통관련 기사점포 수만 늘린 게 아니다…대형화 속도 내는 다이소공정위, NS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승인…"경쟁 제한성 작아"롯데마트, 프리미엄 과일 매출 20% '쑥'…"맛·품질 극대화"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본격 분양…12일 견본주택 개관"한반도 바다서 잡았다"…동원산업, 국내산 참치 유통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