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나란히 신장…이마트 1463억, 롯데마트 338억 이마트, 통합 매입에 원가 절감…롯데, 매출 회복세에 판관비 감소서울 이마트 용산점 외벽에 설치된 로고. 2021.1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 '메가통큰' 행사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3.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롯데마트정용진윤수희 기자 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9월 카드론 잔액 넉 달째 감소…'카드값 미루기' 결제성 리볼빙 증가관련 기사독해진 정용진式 이마트 경영, '민간외교·본업' 승부수 통했다유통가 1Q 롯데百·이마트↑·편의점↓…수장들 성적표도 '희비'황금연휴 유통가 총수들은 어떻게 보낼까…해외출장·경영구상신세계 와인숍·롯데 보틀벙커·현대 추가 출점…와인 힘준다대형마트, 초저가 대신 충성 소비자 확보 경쟁…멤버십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