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명 규모…"인수사 이동·기존 회사 잔류 등 선택권 부여 취지"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신세계 이어 롯데 찾은 아르노 LVMH 회장…디올·불가리 매장도 점검쿠팡, 예능 '봉주르빵집'서 선보인 디저트 '로켓프레시'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월)[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월)예상가 절반 이하에 팔린 익스프레스…자금난 여전, 홈플러스 회생할까"보드게임부터 코난 팝업까지"…유통업계, 가정의 달 총력전"홈플러스, 이 지점은 가지 마세요"…일요일부터 37곳 영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