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명 규모…"인수사 이동·기존 회사 잔류 등 선택권 부여 취지"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 공익채권자 동의율에 달렸다…"현재 58%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한마음협의회 개최…새 운영체제 이후 일 매출 146%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홈플러스, 세번째 '홈플 이즈 백'…미국산 계란 300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