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토마토 382톤 매입으로 상생 강화GS리테일 임직원이 푸르메소셜팜에서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더프레시GS리테일박혜연 기자 KT알파, '100억 신화' 신미사 투인원 샌들슬리퍼 단독 론칭신세계百,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K-뷰티 쇼케이스 개최관련 기사유통가 상반기 채용문 열렸지만…소비 침체에 '공채' 위축 현실로GS더프레시, '조선호텔 김치' 첫 슈퍼마켓 전용 상품 출시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누구 품에 안기나…하림 후보군 부상"유통인재 청년 채용"…GS리테일, 상반기 공채 돌입"선방하고 있는데"…우왕좌왕 정책에 갈 길 잃은 S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