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부진에도 선방, 새벽 배송에 기대했는데가맹점 중심 확장, 노란봉투법에 발목잡힐까서울 시내 한 GS더프레시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 ⓒ 뉴스1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매장 전경(롯데슈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슈퍼GS리테일롯데쇼핑이마트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재구축"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누구 품에 안기나…하림 후보군 부상"연말·김장철 왔다"…유통업계, 대대적인 할인 행사 '눈길'내수에 발목 잡힌 유통가…하반기엔 반등 기대"'소비 침체' 전통시장-유통사 같은 운명…상생 아닌 '공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