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부진에도 선방, 새벽 배송에 기대했는데가맹점 중심 확장, 노란봉투법에 발목잡힐까서울 시내 한 GS더프레시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 ⓒ 뉴스1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매장 전경(롯데슈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슈퍼GS리테일롯데쇼핑이마트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누구 품에 안기나…하림 후보군 부상"연말·김장철 왔다"…유통업계, 대대적인 할인 행사 '눈길'내수에 발목 잡힌 유통가…하반기엔 반등 기대"'소비 침체' 전통시장-유통사 같은 운명…상생 아닌 '공생'해야""백화점 이름 떼고 특화매장 열고"…경험·가치 제공으로 차별화[2024 유통결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