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부진에도 선방, 새벽 배송에 기대했는데가맹점 중심 확장, 노란봉투법에 발목잡힐까서울 시내 한 GS더프레시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 ⓒ 뉴스1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매장 전경(롯데슈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슈퍼GS리테일롯데쇼핑이마트이형진 기자 코리아세븐, 영업손실 197억 전년比 적자 축소…"경영 효율화 결실"롯데물산, 희망퇴직 단행…"부동산 전문 기업 전환 위한 변화"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누구 품에 안기나…하림 후보군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