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부진에도 선방, 새벽 배송에 기대했는데가맹점 중심 확장, 노란봉투법에 발목잡힐까서울 시내 한 GS더프레시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 ⓒ 뉴스1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매장 전경(롯데슈퍼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슈퍼GS리테일롯데쇼핑이마트이형진 기자 컬리, 3월 원더컬리 기획전…봄 제철 상품 최대 88% 할인현대백화점, 탄소중립 실천 우수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전달관련 기사"연말·김장철 왔다"…유통업계, 대대적인 할인 행사 '눈길'내수에 발목 잡힌 유통가…하반기엔 반등 기대"'소비 침체' 전통시장-유통사 같은 운명…상생 아닌 '공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