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외면하던 일본, 신라면에 꽂혔다…MZ 몰리는 도쿄 가보니[르포]

신라면 분식, 하라주쿠 중심 매장 열어…즉석조리기로 '한강라면' 맛봐
툼바·너구리 등 3종, 일본식 재탄생…농심재팬 연매출 2000억 돌파

본문 이미지 -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초입에 위치한 신라면 분식 매장.(농심 제공)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초입에 위치한 신라면 분식 매장.(농심 제공)

본문 이미지 - 평일 오후 시간대에도 다케시타 거리에는 10대 현지인부터 가족 단위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렸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평일 오후 시간대에도 다케시타 거리에는 10대 현지인부터 가족 단위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렸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한 방문객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농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농심 제공)
한 방문객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농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농심 제공)

본문 이미지 - 농심이 후지큐 하이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메뉴 3종. (우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너구리.(농심 제공)
농심이 후지큐 하이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메뉴 3종. (우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너구리.(농심 제공)

본문 이미지 - 후지큐 하이랜드 방문객들이 신라면 캐릭터 '신'(SHIN)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농심 제공)
후지큐 하이랜드 방문객들이 신라면 캐릭터 '신'(SHIN)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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