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분식, 하라주쿠 중심 매장 열어…즉석조리기로 '한강라면' 맛봐툼바·너구리 등 3종, 일본식 재탄생…농심재팬 연매출 2000억 돌파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초입에 위치한 신라면 분식 매장.(농심 제공)평일 오후 시간대에도 다케시타 거리에는 10대 현지인부터 가족 단위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렸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한 방문객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농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농심 제공)농심이 후지큐 하이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메뉴 3종. (우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너구리.(농심 제공)후지큐 하이랜드 방문객들이 신라면 캐릭터 '신'(SHIN)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신라면황두현 기자 하이트진로, 아세안 청년 문화 페스타벌 참여…동남아 영타깃 공략롯데칠성,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해피즈' 신규 광고 선봬관련 기사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신라면 영화' 상영…팝업스토어도 연다[기자의 눈] '편의점 왕국' 일본에서 빛난 농심의 '존버'"일본엔 없는 쫄깃함"…신라면 찾던 일본, '너구리'에 반했다[르포]농심 '신라면 툼바' 日 3대 편의점 90% 뚫었다…출시 1년만 쾌거'신라면 40년' 산증인 김대하 법인장 "브랜드 심으려 매운맛 타협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