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분식, 하라주쿠 중심 매장 열어…즉석조리기로 '한강라면' 맛봐툼바·너구리 등 3종, 일본식 재탄생…농심재팬 연매출 2000억 돌파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초입에 위치한 신라면 분식 매장.(농심 제공)평일 오후 시간대에도 다케시타 거리에는 10대 현지인부터 가족 단위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렸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한 방문객이 키오스크를 이용해 농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농심 제공)농심이 후지큐 하이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메뉴 3종. (우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너구리.(농심 제공)후지큐 하이랜드 방문객들이 신라면 캐릭터 '신'(SHIN)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신라면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과자로 과학 배우는 '특명 과자를 지켜라' 한정 출시웅진식품, 내달 하늘보리·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 평균 7% 인상관련 기사'신라면 툼바' 떡볶이로 재해석…농심, '생생신툼바떡볶이면' 출시"더 쫄깃, 진한 국물은 OO공장"…신라면 공장별 맛 비교 결과 보니[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2000억 들인 농심 첫 수출공장 내달 가동…'K라면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