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에 참여한 신라면 40주년 기념 특별 단편영화 2편농심이 4월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엽 감독,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최영갑 농심 면마케팅실장, 오세연 감독.(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올 들어 청소년 몸캠피싱 범죄 증가…상시 대응 필요"컴포즈커피,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신메뉴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판매관련 기사"한우·과일 최대 60% 할인"…농협, 312억 투입 '가정의달 물가안정' 총력"도심이 거대한 정원으로"…서울국제정원박람회 내달 개막"농업의 가치를 미래세대와"…제주농협, 제주북초 '스쿨팜 시범사업'강원농협, 동철원서 '찬찬찬 밑반찬 나눔'…취약 농가 400세트 전달"몽탄에서 즐기는 짜파게티"…라면 활용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