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에 참여한 신라면 40주년 기념 특별 단편영화 2편농심이 4월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엽 감독,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최영갑 농심 면마케팅실장, 오세연 감독.(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CJ제일제당, 美 ADM과 합작법인 추진…사료용 아미노산 공급망 강화오비맥주, 근속 5년 이상 직원 희망퇴직…위로금 최대 30개월치관련 기사농협 강원본부 대학생 봉사대, 인제 원대리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농심은 K콜라겐·삼립은 K호떡…'시알 파리'서 K푸드 알린다정인호 삼립 대표 "2030년 글로벌 매출 5000억·영업이익 1700억 목표"李대통령, CPTPP·FTA·농지조사 추진…'개혁'과 '성난 농심' 딜레마양파링에 너구리 맛까지…농심 '너구링' 스낵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