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에 참여한 신라면 40주년 기념 특별 단편영화 2편농심이 4월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엽 감독,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최영갑 농심 면마케팅실장, 오세연 감독.(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아는 맛' 식음료의 변신…여름철 입맛 살릴 신메뉴는[이번주Eat템]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관련 기사AI 농업부터 농협개혁까지…농식품부 하반기 '국민 체감 농정' 추진6800 깨진 코스피…식음료·패션 등 내수업종 선방[핫종목]서울대 AI연구원, 농심 율촌재단 후원 AI 학술발표회 성료동래구, 청년 채용설명회 개최…공공·민간기업 17곳 참여농심, 네 번째 농심면가 파트너로 '쌤쌤쌤' 선정…신라면 로제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