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작된 콜마BNH 경영권 분쟁…임시주총·대표 교체 거쳐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내부 갈등은 정리 국면…사임 시점 두고도 평가 엇갈려 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子), 윤동한 콜마홀딩스 회장(父), 윤여원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女).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최소망 기자 마뗑킴, 고객과 함께 브랜드 키운다…참여형 브랜딩으로 접점 확대롯데리조트,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워터파크 혜택에 어린이 이벤트까지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콜마비앤에이치 'CLENO' 상표 출원…이너뷰티·브랜드 확장 신호탄 될까윤여원 지우기 나선 콜마비앤에이치…콜마생활건강 청산 돌입콜마그룹, 초호화 변호인단 눈길…'부자 간 소송'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