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작된 콜마BNH 경영권 분쟁…임시주총·대표 교체 거쳐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내부 갈등은 정리 국면…사임 시점 두고도 평가 엇갈려 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子), 윤동한 콜마홀딩스 회장(父), 윤여원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女).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최소망 기자 배민, 내달 28일 '우아한테크콘퍼런스'…AI·로봇 등 40개 세션현대드림투어, 해외 주재원 정착 지원…190개국 '리로케이션 서비스' 출시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외형·수익 동반 성장…건기식 사업 박차(상보)콜마비앤에이치 2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11.8% 증가(1보)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