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측 22일 소 취하, 윤상현 측 26일 동의…증여 주식 반환 다툼 종료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콜마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최소망 기자 [단독] 4000억 투입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시운전…내년 4월 가동[단독] 신세계, 경영전략실장 안 뽑는다…정용진 '직접 책임경영' 강화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외형·수익 동반 성장…건기식 사업 박차(상보)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콜마비앤에이치 'CLENO' 상표 출원…이너뷰티·브랜드 확장 신호탄 될까콜마그룹 부자 간 갈등 지속…증인 채택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