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측 22일 소 취하, 윤상현 측 26일 동의…증여 주식 반환 다툼 종료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콜마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최소망 기자 롯데컬처웍스, 몰입형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 확대롯데호텔 서울, 바레 클래스 결합 웰니스 프로모션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