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측 22일 소 취하, 윤상현 측 26일 동의…증여 주식 반환 다툼 종료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콜마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최소망 기자 무신사, 1Q 매출 3636억…수출 12배 뛰어 'K-패션 기업' 존재감삼성물산 디 애퍼처, 매출 150% 성장세 타고 여름 여성복 공략관련 기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