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 셀렉트스토어서 진행…대사관·한국문화원·중진공 등 정부 기관도 참석레페리가 개최한 'KYEA' 중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인 레오제이, 민스코, 아랑 등 한국 뷰티 크리에이터와 일본의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인 히로 등이 패널로 참여한 '크리에이터 토크쇼'가 진행되었다.(사진제공 레페리)관련 키워드레페리유뷰터크리에이터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