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2% 늘며 1조 클럽 재입성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럼도넛 수익성도 개선23일 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 2024.9.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리아롯데GRS배지윤 기자 발렌타인, 성수동서 '말본 에디션' 첫 공식 행사 연다동원F&B, 현장 안전문화 확산 앞장…고용노동부와 맞손관련 기사롯데리아, 버거류 22종 등 가격 2.9% 인상…100~300원 올라롯데온, 24일부터 슈퍼위크 진행…매일 오전 한정판 특가롯데GRS, '지구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신제품 키워드는 '덜어내기'…제로·저당 트렌드 지속[이번주 Eat템]롯데리아, 삐딱한 생각으로 '미식의 경계' 허문다…'번트비프버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