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2% 늘며 1조 클럽 재입성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럼도넛 수익성도 개선23일 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 2024.9.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리아롯데GRS배지윤 기자 윤다예號 매드포갈릭 매출 30% 급감…2년 연속 적자 지속"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관련 기사엔제리너스, 청년농부와 논산딸기축제서 '비타베리' 부스 운영롯데리아, 수익·효율성 위한 오프라인 매장 투자 잇는다롯데리아, K-BPI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선정롯데리아, 온정돈까스 손잡고 '디지게 매운 돈까스' 출시"봄 쇼핑은 롯데 계열사 혜택으로"…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