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기념 27일 임직원 30여 명 하천 쓰레기 수거 27일 오비맥주 이천공장 임직원들이 이천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주총]더본코리아 백종원 "사업 시너지 고려한 M&A 다방면 검토 중""친환경 패키징 기술 입증"…빙그레,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수상관련 기사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기업 이어 환경단체도 반발…"청주시 재활용 선별센터 설립 중단해야"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술 대신 건강을 건배' 보은군보건소 절주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