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민 부사장 5.18억 수령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해 장남 이지호 씨와 인사를 나누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상임세령임상민배지윤 기자 "위법 관세 돌려달라"…농심 美법인, 트럼프 정부에 소송롯데칠성음료, 1년 만에 또 희망퇴직…최대 급여 24개월치 지급관련 기사[뉴스1 PICK]이재용 장남 임관식에 삼성家 총출동…母 임세령도 참석유통가 '연봉 1위'는 177억 신동빈…이재현, CJ 실적 부진에 2위 그쳐임세령 대상 부회장, 지난해 연봉 11.3억 수령…전년 대비 8.3%↓대상그룹 초록마을, 투자유치·전략적 제휴 다각도로 검토대상그룹 장녀 임세령 부회장 승진, 차녀 중심 후계구도에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