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오너 일가 135억…정지선 47.4억·김동선 5.6억이부진 23억, 임세령 11.3억…라면업체 오너 보수 동반 상승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전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차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현 CJ그룹 회장. 2017.12.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2022.9.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롯데쇼핑CJ신세계이마트윤수희 기자 케이뱅크, 10월 마통 신규 개설 가능해진다…중단 3개월 반 만"CU 매장서 스테이블코인 결제"…KB국민카드, 실증 완료관련 기사롯데그룹, 내달 9일 '슈퍼블루 마라톤'…8000명 선착순 모집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롯데 수뇌부, VCM 회의장 속속 도착…'묵묵부답'롯데그룹, 주력 사업 호실적·비주력 사업 재편으로 신사업 육성 속도낸다[주총]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