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개정 상법, 주총서 반영…독립이사 확대·집중투표 의무배당금 늘리고 자사주도 소각…'미래 먹거리' 신사업 진출 채비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찬성 175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한 상장사 주주총회 현장.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SPC삼립CJ제일제당롯데웰푸드오리온농심삼양식품동원산업샘표식품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프랑스 버터 품은 '버터링 에쉬레' 출시…3개월 한정 판매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수익성 빨간불 식품업계…정부 물가 관리 기조에 가격 인상 '눈치'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농식품부, 13개 식품기업 만나 "물가 안정 협조해달라"농림장관, 17개 식품기업과 간담회…"물가 안정 동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