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개정 상법, 주총서 반영…독립이사 확대·집중투표 의무배당금 늘리고 자사주도 소각…'미래 먹거리' 신사업 진출 채비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찬성 175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한 상장사 주주총회 현장.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SPC삼립CJ제일제당롯데웰푸드오리온농심삼양식품동원산업샘표식품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딥페이크 예방 기술로 3600여명 사진 보호 이미지로 변환"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손호준, 중증 환아·가족에 1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수익성 빨간불 식품업계…정부 물가 관리 기조에 가격 인상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