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점에서 감자튀김 나눠 먹으며 소통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함께 지난 6일 진행한 ‘공식 감튀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맥도날드배지윤 기자 삼양식품 김정수, 지주사서 손뗐다…대표 이어 사내이사도 사임"헬시플레저 시대"…일동후디스, 스포츠 '체험형 마케팅' 강화관련 기사맥도날드, 와사비 풍미 더한 버거 2종 출시…캠페인 모델에 최강록 셰프소방헬기 '전국 통합출동'…360㎞ 긴급이송·19분 단축 성과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한국맥도날드,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지역사회에 나눔 전달BBQ, 온두라스서 두달 만에 4호점까지 확대…중남미 확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