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전북 전주에서 조기 진통이 발생한 24주 고위험 임산부를 안전하게 이송하기 위해 총 360km를 비행한 전북 1호 소방헬기가 인천 가천대 길병원 옥상 헬리패드에 착륙해 대기 중이던 의료진에게 환자를 무사히 인계하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지방공무원 9급 필기시험 20일 실시…평균 경쟁률 6.1대 1윤호중 장관, 인도·우즈베키스탄 방문…정부혁신·재난안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폐방화복으로 보조배터리 화재 막는다…소방청 우수정책 22건 선정소방청,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강화홍장표 신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17일 승진 부임[인사] 소방청보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4년간 20조원 파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