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전국서 모인 MZ 감튀 덕후들지원자만 1만5000명…참가자들 현장서 감튀 사랑 뽐내6일 맥도날드 신사점에서 열린 '감튀 모임'에 참가한 이광진 씨(32)가 발언을 하는 모습. ⓒ News1 배지윤기자6일 맥도날드 신사점에서 열린 '감튀 모임'에 참가한 크리에이터 시골쥐 류채우 씨(27). ⓒ News1 배지윤기자6일 맥도날드 신사점에서 열린 '감튀 모임'에서 참가자들이 감자튀김을 먹고 있다. ⓒ News1 배지윤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감튀모임감자튀김당근마켓배지윤 기자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렸다팀홀튼, 캐나다 대표 메뉴 '칠리수프' 첫 출시관련 기사[뉴스톡톡] 패스트푸드점이 놀이터로…'감튀 모임'에 빠진 M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