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자사주 보유 비중 27.5%…소각 방안 검토신세계·현백그룹 선제적 대응…잔여 자사주 소각 나설듯롯데월드타워 전경.(롯데물산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지주현대백화점이마트신세계현대지에프홀딩스윤수희 기자 "팔 삼각김밥도 없는데"…전국으로 퍼진 CU 파업에 점주들 노심초사쿠팡 동일인 지정…공정위 "사익 편취·친족 경영" 증명 가능할까관련 기사유통업계, 올해 주총 화제는…롯데 '수익성' vs 신세계 '외형 성장'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롯데·쿠팡·이마트, 올해도 줄줄이 국감 증인 채택…MBK 김병주에 쏠리는 눈"올해도 여지없다"…유통업계 기업인, 국감 증인 명단에 줄줄이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