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 출고량 매년 줄어…2030 건강 중시에 '논알코올 음료' 성장세오비, 카스 0.0 등 제품 다양화…하이트진로, 작년 상반기에만 94억 판매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4.4.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황두현 기자 하이트진로, 아세안 청년 문화 페스타벌 참여…동남아 영타깃 공략롯데칠성,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해피즈' 신규 광고 선봬관련 기사"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아사히·삿포로 日 맥주 잘 나가는데…힘 못쓰는 하이네켄·칭따오"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