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 출고량 매년 줄어…2030 건강 중시에 '논알코올 음료' 성장세오비, 카스 0.0 등 제품 다양화…하이트진로, 작년 상반기에만 94억 판매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4.4.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황두현 기자 SPC삼립, 내달 주총서 '삼립'으로 사명 변경…독립이사도 늘린다페리에 주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공식 파트너 선정관련 기사"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한한령' 해제 덕?…지난해 중국향 맥주 수출 400%↑ 이 브랜드 때문[단독]"5캔 1만원 수입맥주도 없어진다"…홈플러스, 납품 중단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