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 출고량 매년 줄어…2030 건강 중시에 '논알코올 음료' 성장세오비, 카스 0.0 등 제품 다양화…하이트진로, 작년 상반기에만 94억 판매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4.4.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오비맥주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관련 기사'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수제맥주 74종 한자리에…영등포구, 18~19일 '원조맥주축제'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서민 술 '생맥' 값 오르나…세제혜택 종료에 주류업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