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팬 끝" 아사히 수입맥주 부동의 1위…삿포로·에비스도 안정적 성장세하이네켄 적자 전환·칭따오 매출 주춤…비일본 맥주 수익성 악화국내 주류 소비가 둔화된 상황에서도 일본산 맥주는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일본 맥주. 2026.1.27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입맥주아사히삿포로하이네켄칭따오배지윤 기자 "냉동이라 맛없다?"는 옛말…프리미엄 냉동식 경쟁 본격화8대 와인 수입사 총출동…롯데百, '더 블라인드 2026'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