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피해 확인 안 돼…근거 없는 주장 지속해 유감" 참여연대와 민변이 쿠팡 무단결제 의심 건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서울경찰청에 제출하는 모습(참여연대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테무,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관 '데크라'와 파트너십 체결G마켓, 명품 직구 플랫폼 'MXN' 입점관련 기사"쿠팡서 28만원 무단 결제"…시민단체, 경찰 수사의뢰한국프로축구연맹, 쿠팡플레이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징벌적 손배 막자"…쿠팡, 美 집단소송에 '글로벌 1위' 로펌 선임"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로저스 쿠팡 대표, 美 의회 법사위 증언…'쿠팡 차별' 주장 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