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사장 전면 배치"…새해 식품업계 젊은 리더십 부상

농심 신상열 이어 오리온 담서원 부사장 승진…초고속 승진 눈길
바이오·푸드테크 확장 속 젊은 리더십에 힘 싣는 식품업계

본문 이미지 - (왼쪽)담서원 오리온그룹 부사장, 신상열 농심 부사장.(각 사 제공)
(왼쪽)담서원 오리온그룹 부사장, 신상열 농심 부사장.(각 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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