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상열 이어 오리온 담서원 부사장 승진…초고속 승진 눈길바이오·푸드테크 확장 속 젊은 리더십에 힘 싣는 식품업계(왼쪽)담서원 오리온그룹 부사장, 신상열 농심 부사장.(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90년대생 부사장식품업계식품업계 오너 3세오리온농심배지윤 기자 롯데웰푸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3탄…군위 사과 15종 출시KT&G, 36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K-푸드 시대 이끌 30대 오너들…식품업계 세대교체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