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상열 이어 오리온 담서원 부사장 승진…초고속 승진 눈길바이오·푸드테크 확장 속 젊은 리더십에 힘 싣는 식품업계(왼쪽)담서원 오리온그룹 부사장, 신상열 농심 부사장.(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90년대생 부사장식품업계식품업계 오너 3세오리온농심배지윤 기자 초고속 승진 이어 이사회 입성…'농심' 신상열 경영 보폭 넓힌다흑백요리사 라면·편스토랑 간편식…식품업계 신제품 러시 [이번주 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