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설탕 담합에 4000억 과징금…개별 기업 기준 사상 최대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 설탕 제조·판매 사업자 담합사건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삼양사설탕담합배지윤 기자 법원, 피자헛 '영업양도' 허가…"경영정상화 본격 추진"기업 이어 환경단체도 반발…"청주시 재활용 선별센터 설립 중단해야"관련 기사빵값 내리자 라면·과자도?…정부 물가 압박에 식품업계 촉각공정위 전속고발권 존폐 논쟁 속 '檢 고발요청권' 운명은설탕·밀가루 이어 '전분당 6조 담합' 제재 착수…'가격재결정' 의견도검찰, '전분·당류 담합 의혹' 업체 4곳 공정위에 고발 요청대통령 한마디에 기업들 웃거나 화들짝…李 X 메시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