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설탕 담합에 4000억 과징금…개별 기업 기준 사상 최대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 설탕 제조·판매 사업자 담합사건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삼양사설탕담합배지윤 기자 버거킹 "개보위 조사, 과거 시스템 미비 사안…고객 피해 없어"롯데웰푸드, 크런키 브랜드 모델로 '부캐 장인' 이수지 발탁관련 기사설탕값 올릴 땐 '신속' 내릴 땐 '늑장'…제당3사 담합에 4083억 과징금"대통령 물가 지적에" 제분·제당업계…도미노 가격 인하(종합)밀가루·설탕 폭등 배경에 10조대 '장기 담합'…52명 줄기소(종합)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수조 원대 밀가루·설탕 담합 적발 성과…檢 수사 배경엔 '리니언시'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