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대 밀가루·3조원대 설탕 담합 사건1순위 자진 신청자는 기소 면제·2순위는 구형량 절반 감면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설탕이 진열되어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밀가루설탕담합리니언시검찰공정거래송송이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13일부터 법원·검찰청사 출입 통제SK하닉-삼전 성과급 다른 대법 판단…'취업규칙 명시·정기성' 갈랐다관련 기사"설탕 4000억 과징금은 예고편"…정부, 먹거리 담합 '뿌리 뽑기' 착수범부처 '불공정거래 점검팀' 가동…"담합 발견시 가격 재결정"법무장관 "담합하면 회사도 내 인생도 망한다 생각하게 만들어야"조기 21% 상추 27%↑…차례상 덮친 물가 폭탄, 먹거리 80%가 올랐다"대통령 물가 지적에" 제분·제당업계…도미노 가격 인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