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란…3000건 vs 3770만건추가 16만 5000건 발견…3370만 건에 더해야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2025.12.30 ⓒ 뉴스1 김도우 기자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롤러코스터 장 지쳤다"…증시 떠난 돈, 연 4% 은행 예금으로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 신규 취급액 1조 넘어관련 기사엔비디아 "매디슨 황 방한 취소…AI데이 행사 차질 없이 진행"조작기소 특검, 李 수사한 尹정부 검사들 정조준…역풍 가능성도"쿠팡·네이버·G마켓서도 '한복=한푸' 판매…이제 중국 탓할 필요 없다"쿠팡 착한상점, 충남 아산시와 손잡고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