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가격 개찰 이은 관세청 특허 심사 거쳐 최종 선정사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의 모습. 2025.9.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향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윤수희 기자 여전한 대형마트 부당 관행들…공정위 철퇴에 변화 움직임혜택 줄이는 면세점…"금액 기준 높이고 실제 구매 회원에 집중"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단독] 에스티로더 계열 '랩 시리즈', 韓 백화점 진출 35년 만에 철수3년 만에 복귀 롯데·영역 넓힌 현대…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확정돌아온 롯데·확대하는 현대…인천공항 면세점 재편에도 업황은 '안갯속'"조선의 해학, 세계 명품 되다"…'안녕 민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