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계약서면 지연 교부, 종업원 사용·재고 떠넘기기최근까지 이어진 마트 '고질병'…재발 방지책 마련해야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전경. (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 이연주 기자1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쇼핑윤수희 기자 혜택 줄이는 면세점…"금액 기준 높이고 실제 구매 회원에 집중"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관련 기사헤지스, 명동서 '보랏빛 3일' 연출…글로벌 'K-팝' 팬 맞이G마켓, 빡세일 브랜드 세일 페스타…인기 브랜드 혜택 강화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재고 떠넘기고 종업원 파견 강요…롯데마트 '갑질'에 과징금 5.7억"WBC 응원 열기부터 봄 골프까지"…유통업계, 주말 '특화 팝업'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