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인정…남양유업 "현재 경영체계와는 무관"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WBC 응원 열기부터 봄 골프까지"…유통업계, 주말 '특화 팝업' 열기롯데홈쇼핑, 사외이사 확대 안건 주총 의결…태광 향해 "법적조치" 경고관련 기사남양유업,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 확정에 8%대 강세[핫종목]오리온 이어 남양유업도 40%대…분리과세 첫 주총 '고배당' 러시남양유업, '횡령·배임' 前회장 일가 공탁금 82억 특별배당…주주환원 강화남양유업, 아이엠마더 구매하면 기부…'동행데이' 캠페인 진행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중앙아시아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