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인정…남양유업 "현재 경영체계와는 무관"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배민, 외주업체 위장취업 사건…"경찰 수사 협조…내부 통제 강화" 적극 조치쿠팡 알럭스, 니치 향수 브랜드 킬리안 파리·프레데릭 말 입점관련 기사월덱스, 이사보수 안건 부결…2대주주 VIP운용 반대[주총] '흑자전환' 남양유업 "성장 궤도 진입 원년…주주가치 제고""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남양유업, '테이크핏 몬스터' 단백질 45g 증량…EAA∙BCAA 함량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