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인정…남양유업 "현재 경영체계와는 무관"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남양유업, 식이섬유 더한 '슈퍼제로 락토프리 멸균우유' 출시남양유업, '기업 파트너스데이'서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례 발표두유 양강 점유율 줄자…매일·남양 이어 서울우유도 시장 공략남양유업, B2B 고객사에 버터 활용법·메뉴 레시피 소개커피는 작게·치즈는 두툼하게…남양유업, 제품 규격·성분 세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