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등 경쟁구도 심화 속 이 대통령, 제도 보완 필요성 강조 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입법예고…업계 "지원 우선돼야"서울의 한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상영관으로 향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아바타: 불과 재' 상영정보가 나오고 있다. 2025.12.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영화산업넷플릭스영화관OTT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이기림 기자 金총리 "검찰개혁 입법예고안, 당 의견 최대한 반영…보완수사권은 별도"李대통령 "제일 심각한 건 정치적 갈등…저부터 노력해 최소화"관련 기사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韓영화산업에는 어떤 영향?장도연·이옥섭, 배우와 우연한 만남까지? 파리서 K-아멜리에 감성 만끽CGV, 15년 만에 미국 사업 철수…"극장 대신 기술특별관 집중"'역대급' 케데헌에 韓도 싱어롱 요구…넷플릭스 "어렵다" 이유는관객 3분의 1 발 돌렸다…영화관 '2분기도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