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시행령에 하이볼 주세 30% 한시 감면…업계선 "환영"RTD 하이볼 발 넓인 수제맥주들…'회생절차' 세븐브로이 등 정상화 도움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캔하이볼과 맥주가 같이 진열돼있다. /뉴스1 ⓒ News1 (세븐브로이 제공)관련 키워드세븐브로이제주맥주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CU, 수제맥주 3종 국가유산 그려…관광 켐페인 홍보꺼져버린 수제맥주 신화…상폐 세븐브로이·적자 지속 제주맥주세븐브로이 "곰표맥주 재고 피해 25억…2년째 분쟁에 경영 어려움"'곰표맥주' 갈등 격화…대한제분, 세븐브로이 상대 손해배상 소송 예고[국감현장]'곰표맥주' 갈등…'질타 받은' 대한제분-세븐브로이 "불공정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