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왕진 의원 "1500톤 맥주 폐기 후 조정금 1억 제시…기술 자료 요구도" 대한제분 질타대한제분 "세븐브로이 사정 고려 못해 유감" vs 세븐브로이 "불공정 거래" 세븐브로이 제조 '곰표 밀맥주'(왼쪽)와 제주맥주 제조 '곰표 밀맥주'(세븐브로이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제분세븐브로이국정감사배지윤 기자 300대 1 경쟁률 뚫은 '감튀 덕후' 집결…맥도날드 신사점 가보니[르포]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렸다관련 기사"제도 있으면 뭐하나"…기술 뺏긴 中企, 조정 80% 불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