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매출액 9971억 원…1조원 이하로 떨어져외국인 객단가 줄고 쇼핑 채널 다변화…올해도 침체 전망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지난해 9월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신라현대신세계윤수희 기자 "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대형마트 '양강' 영업이익 점프…수익성 중심 경영 통했다관련 기사이마트 10% 급등…14년 만에 1Q 최대 영업이익[핫종목]인천공항 최대 면세사업자로 '퀀텀점프'…현대免, DF2 영업 시작제주신라호텔, 제주서 만나는 몰튼 브라운"우리도 CU처럼 될까"…'노란봉투법' 적용에 유통업계 '촉각'면세 4사, 수익성 강화 기조 통했다…흑자 달성 또는 적자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