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지난해 9월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신라현대신세계윤수희 기자 "위스키도 가성비 시대"…GS25, 1만 원대 위스키 '티처스' 완판이마트24,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편슐랭스타' 4기 모집관련 기사'붉은 말의 해' 떴다…새해 첫 할인·프로모션 '풍성'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눈앞…'빅3' 구도 균열 생길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대형유통업체 수수료율 전반적 하락…TV홈쇼핑만 '나홀로' 상승유통가 "김부장 쏟아진다"…'만 40세' 나이대 낮아지고 지원은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