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매출액 9971억 원…1조원 이하로 떨어져외국인 객단가 줄고 쇼핑 채널 다변화…올해도 침체 전망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지난해 9월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신라현대신세계윤수희 기자 [단독]쿠팡, '고금리 논란' 대출 판매 중단…신용 낮은 업체들 어쩌나"발표 직전까지 몰랐다"…쿠팡, 美주주 韓 상대 중재 예고에 '당혹'관련 기사흥행 실패한 인국공 면세점 입찰…롯데·현대免 '무혈입성'(종합)인국공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 참여…신라·신세계 불참신라·신세계 나간 인천공항 면세점 핵심 사업권…20일 입찰 마감'붉은 말의 해' 떴다…새해 첫 할인·프로모션 '풍성'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눈앞…'빅3' 구도 균열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