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매출액 9971억 원…1조원 이하로 떨어져외국인 객단가 줄고 쇼핑 채널 다변화…올해도 침체 전망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지난해 9월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신라현대신세계윤수희 기자 카뱅, 정기예금·자유적금 금리 0.1%p 추가 인상…최고 연 3.95%산업은행-IBK기업은행, 1200억 '넥스트스테이지 펀드' 조성관련 기사외국인 늘자 면세점도 바뀌었다…'다이궁' 의존 낮추고 다국적 FIT 잡기한국-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전략적 생산 파트너'로 경제협력 도약韓총리, 카자흐·우즈벡·투르크멘과 경제협력 확대…광물·AI·에너지'기업 현장 목소리, 입법으로'…국회-경제계, '대도약위원회' 출범"편의점은 고가로, 호텔은 실속형으로"…추석 선물 '가격 경계'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