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 40% 낮은 임대료에 인천공항 사업권 눈앞면세점 4사 수익 개선 뚜렷…업황 침체 가능성은 숙제민족 대명절 추석인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중국인 관광객들이 복(福) 글자를 새긴 친환경 '포춘백'을 들고 쇼핑을 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뉴스1관련 키워드면세점문창석 기자 "2030 청년 '빚투' 피해 가장 크다…이렇게 장 좋은데 수익 없어"개인·외국인 팔자 '금융투자' 떠안아…증시 버팀목 된 'ETF 자금'관련 기사[주총] 정지영 현대百 대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다질 것""로컬창업으로 골목지도 재구성"…정부 '모두의 지역상권' 띄운다'BTS 특수'에 활짝 웃은 면세점…K팝 마케팅 불붙는다신세계免. 라인페이 도입…방한 대만 관광객 공략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인파 속 'BTS 특수' 명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