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첫 주 WAU 최고…4주 연속 하락 240만명 감소결제추정액 700억 감소…中 알테쉬, 이용자·거래액 급감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네이버컬리이커머스C커머스알리테무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이 기회에 쿠팡 잡자" 칼 빼든 네이버…당일배송·AI 전면에[IR] 네이버 "쿠팡 영향, 이용자 플랫폼 기준 변하는 장기 흐름"쿠팡 '거리두기' 시작됐나…이용자·결제추정액 감소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