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첫 주 WAU 최고…4주 연속 하락 240만명 감소결제추정액 700억 감소…中 알테쉬, 이용자·거래액 급감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네이버컬리이커머스C커머스알리테무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공정위원장 "쿠팡 표적 법집행 없어…배민·네이버에도 같은 잣대"상반기 가장 많이 설치된 앱은 '챗GPT'…AI 캐릭터 챗 시장도 성장CJ대한통운, '매일오네 1년' 점유율 성과…쿠팡과 격전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