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가 주간 근무보다 힘들다는 증거 몰라"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박혜연 기자 '취임 2년' 성래은 패션협회장 "K-패션 글로벌화, 성과 만들 것"노스페이스, 벡티브 컬렉션 출시…최상 퍼포먼스 지원관련 기사쿠팡 물류센터서 작업 중 사고 당한 50대 운전기사 끝내 숨져'쿠팡 알바' 임주환, 브랜드 행사장 등장 근황…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이 대통령 '셀카' 찍었던 샤오미 '그 폰' 신모델 韓 출시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잘되면 효자, 안 되면 계륵"…자사몰 딜레마 빠진 식품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