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3000건 유출 발표…정부 "3356만 명 유출 확인"로저스 대표 추가 조사 가능성…미 의회 소환 변수지난 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쿠팡 전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로 인해 '내정보 수정' 페이지 내 가입자 이름과 이메일 정보 등 3367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밝혔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 2026.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경찰셀프조사사건사고권준언 기자 '김경 로비' 前서울시의장 조사 종료…"한 푼도 받은 적 없어"(종합2보)김경 로비 의혹 본격 수사…前서울시의장·與 당직자 줄소환(종합)관련 기사외부전송·결제·2차피해 '3無'…지탄받던 '쿠팡 셀프조사' 사실로 굳히나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14시간 조사…국회 위증 혐의(종합)사망 당일 "덕준이 괜찮냐"…쿠팡 과로사 직원 휴대전화 동료 문자한미 양국 조사 "전적으로 협조"…갈길 바쁜 로저스 쿠팡 대표[뉴스1 PICK]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2차 조사 "모든 수사 성실히 협조"